Root consulting

교육프로그램검색
닫기

고객과 소통하며 사람의 가치를
존중하고 교육의 힘을 믿는

"즐거운 배움터"

Root Consulting이 함께 합니다!

HRD 기본용어

퍼실리테이터, 촉진자, Facilitator
교육과정 운영 중의 촉진자로서 과제분석 또는 워크샵을 이끌어가는 사람이다. 성공적인 업무수행에 필요한 과제와 직무를 정확히 추출하고, 학습자가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 실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퍼실러테이터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다.질문기술, 피드백기술, 요약기술 등이 필요하며, 각 구성원들이 가진 능력?자원을 최대한 잘 끌어내어 정리하는 조력자로서 위의 기술을 반드시 겸비해야 한다.
파일럿 테스트, Pilot Test
파일럿 테스트는 선박을 안전하게 항구에 접안하기 위하여 그 선박에 탑승하여 안전하게 수로로 이동시키는 일을 하는 사람인 도선사(導船士, pilot)에서 유래된 말로, 설계·개발된 교육과정 및 훈련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실시하기 전에 그 프로그램에 대한 효과를 검증하고, 프로그램의 내용을 평가하여 최종 수정함으로써 프로그램에 대한 질(quality)을 확보하기 위한 절차를 말한다. 특히 교수설계 시 몰랐던 변수들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하여 파일럿 테스트를 실시하는데 이때는 수업내용과 목표의 타당성, 교수매체의 유용성, 시간배분 정도, 학습목표 달성도, 제안 사항 등과 같은 내용이 포함된다. 파일럿 테스트의 목적은 개발된 프로그램의 문제점을 확인하고 수정·보완하는 데 있으며 전반적으로 입안된 계획의 타당성을 검토하는 기능이 있다.
패널면접, Panel Interview
다수의 면접관들이 한 명의 지원자에 대해서 면접을 시행·평가하는 방법이다. 지원자 한 명에 대해 다수의 면접관이 관찰, 평가하기 때문에 면접 점수의 신뢰도가 높다. 면접관마다 중점적으로 평가할 항목이 정해진 경우는 면접관별로 구체적인 평가를 통해 종합적인 평가를 할 수 있다. 반면 한 명의 지원자가 다수의 면접관에 의해 심리적으로 위축될 가능성이 높아 면접을 통해 지원자 자질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패밀리 트레이닝, Family Training
패밀리 트레이닝은 '전 직장 구성원 훈련'으로, 기법은 조직개발의 한 방법으로 평가 받고 있다. 조직개발은 학습자의 신념이나 가치관, 태도 등을 변혁하고 아울러 직장의 문화나 풍토를 변혁해 나가는 교육전략을 가리킨다. 관리자와 사원이 하나가 되어 연수를 받고 직장 풍토나 의식을 진단해 목표의 공유화와 상호 신뢰를 높이면서, 직장의 풍토나 구조를 개선하고 멤버의 직장적용 능력을 높여 나간다. 직장의 풍토를 분석하거나 직장의 문제나 과제를 채택하기 위해, 의식개혁이나 태도 변용에만 그치지 말고 제기된 문제는 직장 내에서 해결해 나가는 데까지 지니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
퍼트, PERT : Program Evaluation and Review Technique
특정 프로젝트의 일정과 순서를 계획적으로 관리하는 기법으로서 광범위한 프로젝트를 감독하고 스케줄링할 관리자를 위해 개발되었다. 1958년 미국 해군과 록히드사 미사일우주개발본부가 Polaris(잠수함용 중거리 탄도탄) 프로그램에 도입한 것이 최초로, 선박업이나 건설업에서 먼저 도입하였고, 주로 일과관리, 배치관리, 기자재관리 등에 활용하고 있다. 작업(실선), 작업의 시작과 종료, 관련성(점선) 등 3가지의 기호로 네트워크를 짜서 표시하며, 여유시간 없는 경로를 critical path로 표시한다. 일반적인 PERT 적용의 5가지 기본적인 단계는 다음과 같다. 1. 각 행동의 완성을 표시할 프로젝트와 사건에 관한 모든 필요한 활동을 명확히 정의한다.
2. 행동에 대한 일련의 흐름을 유지하여 선행활동과 후속활동의 관계를 발견하고, 행동과 사건들 간의 관계를 표시하는 네트워크 도표를 작성한다.
3. 각 행동을 완성할 수 있게 필요한 시간을 산출한다.
4. 프로젝트 전체의 시간을 결정하고 시간에 대한 행동의 흐름을 정한다.
5. 시간의 경과에 따라 실제결과와 일정계획을 재평가하고 수정한다.
평생교육, Lifelong Education
제 2차 세계대전 이전으로 이전부터 미국에서 쓰여 왔으나 그 후 유네스코 국제세미나에서 주제로 선정 되면서부터 널리 쓰이게 된 말이다. 지식·기술의 급속한 확대, 사회구조의 변화, 여가의 증가, 인간형성과정에서의 생활체험의 필요성 등에서 종래의 청소년기에만 집중되던 학교교육의 모순에 반성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그 가운데서 인간의 생애 전 기간에 걸쳐서 교육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켜서 하려는 생각이 널리 퍼졌다. 평생교육은 이런 생각들을 말하는 것인데, 관점을 바꿔 말한다면 연령, 경험에 관계없이 항상 교육을 받을 기회를 갖지 않으면 얼마 되지 않아서 자기의 능력이 진부화 되버린다는 것을 일러주고 있다. 기업에서는 최근 자기실현, 퇴직 후 준비 등 직장생활을 충실하게 하는 의미에서 평생교육을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그 배경에는 능력개발 외에 다시없는 인생을 직장생활 중에 보람 있게 하려는 목적이 포함되어 있다. 단순히 직장 내에서의 재교육만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이고도 체계적으로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포지셔닝, Posisioning
소비자의 마음속에 제품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과정이다. 제품을 포지셔닝 시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왜냐하면 기업이 전체 시장의 소비자들보다는 특정 시장의 소비자들을 이끌기 위해 노력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경쟁자가 누구이고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이 어떠한 세분시장의 고객인지 명확해야 하며 그 다음 자사의 제품이 대상 고객들에게 어떠한 효용을 제공해 줄 수 있는가를 마음속에 각인시키면서 타 경쟁사와는 다른 차별화된 전략을 구사해야 한다.
포터의 경쟁분석, 5 Forces Competitiveness Model
산업내의 여러 경쟁세력의 변화와 영향을 분석하고, 한정된 자원을 전략적으로 활용해서 경쟁세력들의 힘을 약화시키거나 대응함으로써 경쟁적 우위를 높이자는 기법이다. 이 기법은 기업이 속해 있는 산업구조의 특성과 매력도(attractiveness)를 분석하기 위한 기법으로서 Micheal Porter에 의해서 개발되었다. 모든 기업의 사업단위(strategic business unit)는 다섯 개의 경쟁 세력인 구매자의 협상력, 공급자의 협상력, 기존 기업과의 경쟁강도, 잠재적 진입자의 경쟁, 대체재와의 경쟁에 의해서 영향을 받게 되고, 이들 세력에 대한 기업의 전략적 위치(strategic positioning)에 의해서 경쟁적 우위가 결정된다는 이론이다. 이 기법은 산업 세력들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 있게 분석하는 데 유용하며, 외부 환경변화의 영향을 분석한 후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적용단계>
1. 기업의 산업 단위별(strategic business unit)로 해당 산업을 정의한다.
2. 산업내의 속해 있는 구매자, 공급자, 경쟁자, 대체제, 진입 예정자의 다섯 세력을 찾아낸다.
3. 각 경쟁세력들이 가지고 있는 힘의 원천을 찾아낸다.
4. 각 경쟁세력의 힘들이 기업에게 주는 기회와 위협을 찾아낸다.
5. 각 기회와 위협들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기회를 찾아낸다.
프로그램학습, Programed Learning
학습결과는 학습자의 능력이나 적성·의욕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학습내용을 프로그램화해서 각자의 단계마다 학습 성과를 얻으면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게 준비해 놓은 학습기법이다. 주로 통신교육에서 많이 사용한다.
프로젝트 관리, Project Management
프로젝트 관리란 구체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정해진 시간 내에 자원 확보를 계획하고, 확보된 자원을 조직화하며, 그것들을 적절히 배분하고 통제하는 것을 의미한다.
프로토타입, Prototype
교수체제개발(Instructional Systems Development)에서 최종 교수 산출물이 개발되기 이전에 그것의 특징을 지닌 간단한 형태의 중간 산출물을 의미한다. 의뢰인 혹은 학습자가 프로토타입에 대한 선호 및 교육적 효과성을 판단하게 되며 그 결과를 최종 산출물의 개발에 반영하게 된다. 원래 소프트웨어 설계 영역에서 도출된 방법으로서 최종 소프트웨어의 핵심적 기능과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일정한 실행이 가능한 형태를 의미한다. 프로토타입 아이디어는 Tripp과 Bichelmeyer(1990)에 의하여 본격적으로 교수체제개발의 단계별 접근 과정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안으로 제안되기 시작하였다. 이후 교수체제개발 뿐만 아니라 교육용 멀티미디어 개발 및 웹기반 수업 등 웹 자료를 개발하는 영역(Boling & Frick, 1999)에도 활용되고 있다.
피그말리온 효과, Pygmalion Effect
피그말리온이란 그리스 전설에 나오는 키프로스의 왕 이름이다. 피그말리온은 상아로 아름답고 사랑스런 여인을 만드는데 그 조각상이 너무 예뻐 그만 그 조각과 사랑에 빠지고 만다. 그래서 피그말리온은 아프로디테 여신의 신전을 찾아가 조각상에 생명을 불어넣어달라고 부탁을 한다. 그리고 결국 피그말리온은 그녀와 결혼해 행복하게 잘 살았다고 한다. 피그말리온 효과는 누군가에 대한 사람들의 믿음이나 기대, 예측이 그 대상에게 그대로 실현되는 경향을 말한다. 피그말리온은 조각상에 생명을 불어넣어 줄 것을 절실히 원했고 결국 실현되었지만 원래 상아로 만든 조각상이 인간으로 변신하는 일은 있을 수 없다. 그러나 피그말리온의 기대와 열의가 변신을 가능하게 했다. 교육 현장에서 교사가 학습자의 능력에 대한 기대가 학습자의 학습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증명한 사람은 심리학자 로버트 로젠탈(Robert Rosenthal)인데 그는 이 효과를 피그말리온과 연관시켜 '피그말리온 효과'라 불렀다.
피드백, Feedback
본래는 기술용어이다. 전기통신방식에서는 일방적으로만 정보가 흘러가는 방식 이외에 수신자에게 들어간 정보가 원래의 곳으로 되돌아가는 환상(環狀) 회로방식이 있다. 이와 같은 정보체계를 일반적으로 제어계통이라고 부르고, 정보를 되돌려 보내는 것을 '피드백'이라고 한다. 이 말을 전용해서 '그룹 다이나믹스'에서는 관찰자가 집단과정을 관찰한 정보를 학습자에게 전한다는 의미로 쓰인다. 그리고 비지시적 심리요법에서는 '음, 음'하는 '반사'나 '결국 이런 말씀이시군요.'라고 하는 명확화 등도 피드백 개념에 포함된다.
피쉬 번 다이어그램, Fish Bone Diagram
문제를 세분화 해가면서 문제의 원인과 대안을 찾을 수 있는 기법이다. 이 기법은 기법의 구조가 생선의 머리와 뼈처럼 보이기 때문에 Fish Bone Diagram으로 알려져 있으며, 품질관리 분야에 널리 이용되고 있다. 이 기법을 사용할 때 여러 부서의 팀원들이 참여한 브레인스토밍 방법을 이용하면 문제의 인과관계와 원인을 쉽게 분석할 수 있다. 이 기법은 여러 부서가 관련한 복잡한 문제아 전략적 문제의 원인과 해결방안을 찾는데 유용하다.
-생산성 향상방안 분석
-신제품 개발의 실패 분석
-제품의 품질 향상 방안
-신규 사업의 성공요소 분석

<적용단계>
1. 의사결정자의 문제, 시간, 장소를 큰 종이의 왼쪽에 문제를 쓰고, 큰 수평선을 긋는다. 이 선이 생선의 척추(backbone)처럼 문제의 중심이 된다.
2. 각 요소에 대해서 생선의 뼈처럼 하나씩 그려가면서 문제와 관련한 중요한 요소(factor)를 찾아내고, 이름(label)을 붙인다. 각 요소는 문제에 관련한 사람, 시스템, 장비, 원자재, 외부환경요인들이 될 수 있다.
3. 각 요소들의 선에 작은 선을 붙여 가면서 각 요소에 관련된 원인들을 찾아내고, 원인들을 연결시켜간다. 만약에 원인이 크다면 작은 선을 그려서 작은 원인들을 찾아가면 된다.
4. 이처럼 문제와 관련한 요소 및 원인을 찾아서 그림을 그리면서 문제의 원인을 찾아내고, 추가조사가 필요한 부분을 찾아낸다.
피쉬보울, Fish Bowl
학습자를 2개 그룹으로 나누어 한쪽을 실험자로 해서 가운데에 동그랗게 앉히고 다른 한 그룹을 관찰자로 해서 그 바깥쪽으로 둘러앉힌다. 관찰자는 사전에 주어진 테마나 체크포인트에 따라서 안쪽의 실험자들이 행하는 그룹 활동(사전에 테마를 주어 얘기하게 하는 것)을 관찰해서 그 결과를 실험자에게 피드백한다. 이것을 20분 정도씩 교대해서 반복시켜 행동의 변화와 그룹의 상황을 파악하는 안목을 터득하게 한다. 이 기법의 이점은 실험자(토의자)와 관찰자가 실제로 일어났던 상황을 솔직하게 피드백하여 종합해 나가면서 문제점을 명확히 해가는 것에 있다. 대화방법과 듣는 방법의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높이는 기법으로서 활용범위가 넓지만, 조직개발 중에 활용되기도 한다. 이 기법은 독립된 기법은 아니기 때문에 대인능력의 강화활동에 활용하는 경우가 많다.